차분한 케이블 3622Lv.155일 전근육통을 한 번에 날려준다는 선수들의 음료 중앙일보 기사에서 봤는데, 리버풀 미드필더 플로리안 비르츠가 올 시즌 개막전에서 교체 아웃된 직후 벤치에서 검붉은 액체를 벌컥벌컥 들이켰다고 합니다. 이적료가 2100억원에 달하는 선수인데, 근육통을 한 방에 없애준다는 일명 '흡혈귀 묘약'이라고 하네요.0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