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이어트 포기했어요 배고프고 폭식하고 싶어요. 무엇보다 다이어트해서 복근을 만들어도 보여줄 사람이 없어요. 배고픔을 참아야 할 이유를 모르겠어요.
- 꾸준한 케이블 5956Lv.1
별로인 음식만 잘 골라 왔네
- 유연한 복싱 4914Lv.1
다 정제 탄수화물에 당 덩어리네...
- 성실한 바벨 3877Lv.1
거를 타선이 없네 ㅋㅋㅋ 최고의 픽만 모았네
- 용감한 파머스워크 7789Lv.1
먹는 거 좀 아네 ㅋㅋㅋㅋ
- 차분한 프로틴 3865Lv.1
명언이다 배고픈 걸 참아야 할 이유가 없다 ㅋㅋㅋㅋ
- 탄탄한 런지 5061Lv.1
헐 크리스피크림 제일 좋아하는 건데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