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사람은 몸이 분명 좋은데 왜 왜소해 보일까? 운동도 많이 한 몸 같은데 왜소하고 볼품없어 보이는 이유가 뭘까요? 과학적인 이유가 있나요?
- 꿋꿋한 철봉 6286Lv.1
머리가 좀 큰 편이네요
- 치열한 트라이셉스 4630Lv.1
키 작고 머리 크고
- 꿋꿋한 스피닝 7888Lv.1
머리 크기 ㄷㄷ
- 침착한 스트레칭 2370Lv.1
네 글자면 설명 끝 키작대크 그리고 운접은 필연임
- 용감한 랫풀다운 2504Lv.1
타고나는 프레임이라는 게 있죠...
- 시원한 밴드 1093Lv.1
키랑 머리 크기
- 강인한 힙쓰러스트 7464Lv.1
결국 몸이 좋아 보이는 건 비율 문제네요... 몸이 비교적 크지 않아도 비율이 좋으면 좋아 보이는 것처럼요
- 꾸준한 파머스워크 8102Lv.1
실제로 몸이 작은 거예요
- 차분한 스피닝 9398Lv.1
그냥 몸이 좀 작아요
- 알찬 프로틴 9120Lv.1
머리 크기
- 한결같은 파머스워크 8014Lv.1
키를 떠나서 저 사진에서 머리가 길고 커 보여요. 실제로 다운펌을 하면 조금 더 나아 보일 듯해요. 몸은 잘 키운 것 같아요
- 느긋한 로잉 3646Lv.1
머리 크기가 다 했어요.
- 명랑한 힙힌지 8375Lv.1
골격이 작은 거예요.
- 날쌘 사이드런지 3842Lv.1
누구예요?
- 늠름한 클라이밍 9207Lv.1
비율이요